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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김치콩나물국 황금레시피, 10분 완성 해장국 (콩나물비린내 1도 없음)

by 까올희 2025. 11. 16.

김치콩나물해장국 만들기
콩나물김치국 황금레시피

10분 완성 해장 끝! 밥 말아먹기 좋은 시원칼칼 김치콩나물국 황금레시피

 

여러분! 하이요!

와... 님들... 어제... 달렸음? ㅋ (아니... 왜... 술도 안 마셨는데... 뼈가 시리죠? ㅋ)

오늘은 왠지... 막 찐~한 '찌개' 말고... 국물 맑고... 시원~하고... 칼칼~해서... 밥 싹! 말아먹으면... 속이 싹... 풀리는... 그런 '국' 땡기는 날... RGRG? ㅋ

네... 오늘은 '해장국'의 1인자... ㅋ 자취생 '10분 컷' 밥도둑... '김치콩나물국'입니다!

이건... '국'이 아니라 '해장약'입니다... ㅋ 근데 이거... 집에서 끓이면... "아... 왜 그 맛이 안 나지?" ㅠ 밍밍하거나... 콩나물 비린내... 킹받네... (경험담... ㅋ)

오늘은 제가! 밖에서 파는 해장국보다 100배! 시원~ 칼칼~ 개운~한! 그 찐 비법 싹 다 풀어볼게요!

📝 재료 준비! (이게 찐임... 짱간단 ㅋ)

(2인분 넉넉하게!)

  • 콩나물 한 줌 (넉넉하게! 150g 정도?)
  • 🌟신김치 (or 묵은지) 1컵 (쫑쫑 썬 기준! 이건 무조건... 찐 묵은지!)
  • (킥 1) 김치 국물 1/2컵 (이게 들어가야 찐임!)
  • 대파 1/2대 (듬뿍!)
  •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은 진리...)
  • 멸치 다시마 육수 1리터
    • (...솔직히... '코인 육수' 2알... ㅋ 쉿...)
  • 다진 마늘 1큰술 (듬뿍!)

(마법의 양념 재료)

  • 참기름 1큰술 (or 들기름)
  • 국간장 1큰술
  • 소금 쪼끔 (마무리 간 맞출 용!)

(여기서 TMI) "엥? 겉절이... 됨? 😥" ...님... 걍... 망함... ㅋ (제발... 겉절이밖에 없으면... 식초 1스푼이라도... ㅠ)

🍳 킥포인트 1 : 볶아야 찐이다

자, 딴 건 몰라도... '김치' 들어가는 국물은요... '볶아야' 찐입니다. ㅋ (진짜임...)

  1. (이게 찐임... 볶아야 함!) 뚝배기(or 냄비) 준비! (중불 ON) '참기름' 1스푼 싹~ 둘러주세요. 쫑쫑 썬 '신김치' 1컵 넣고! 김치가 '나른~'해질 때까지 (한 2~3분?) 계속 볶아! 볶아! (이래야 김치 풋내 싹! 날아가고... 꼬수움 폼 미쳤다...)

(여기서 TMI 2) "엥? 돼지고기... 안 넣음?" ㄴㄴ... 님... 그거 넣으면... '김치찌개' 됨... ㅋ 오늘은 '시원 개운'이 킥이라... 맑게 갑시다... ㅋ

🔥 끓이기! ('콩나물 비린내' 킬!)

자, 김치가 맛있게 볶아졌죠? (냄새 미쳤을걸요 ㅋ)

준비한 '멸치육수' 1리터를 콸K콸! 붓고! (킥 1) '김치 국물' 1/2컵 냅다 투하!

센 불로 켜주세요!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 여기서 진짜 중요!!! 🚨) 오늘의 주인공 '콩나물' 한 줌! 싹 다! 넣고! '다진 마늘 1' 듬뿍! 넣고!

(긴급) "님... 콩나물 넣고... 뚜껑... 덮어요? 열어요?" (이거... 잘못하면... 콩 비린내... 킹받음... 😇)

(찐 비법 2) '뚜껑'을... 걍... '열고' 끓이세요! (쿨하게 ㅋ) or '꽉! 닫고' 콩나물 익을 때까지 (5분) '절대' 열지 말기!

(전... 걍... 속 편하게 '열고' 끓임... ㅋ...)

'중불'로 줄이고! (뚜껑 연 상태로!) 콩나물 숨이 싹~ 죽고 '아삭함'이 살아있을 때까지! 딱! 5~7분! ⏰

💖 마무리! (간 맞추기... 이게 젤 어렵 ㅋ)

자, 5분 끓였죠? 국물 맛이... 미쳤다... 싶을 때 ㅋ

'국간장 1큰술' (색깔 + 감칠맛 담당) 넣고!

(여기서 킥 3!) 간을 보세요... 🥄 "어? 싱거운데?" 이때! '국간장' 더 넣으면? -> 님... 국물 '시커먼' 됨... ㅋ

모자란 '짠맛'은? -> '소금' (꽃소금 추천...)으로 '마무리 간' 싹! (이래야 맑고 찐한 '그 맛'이 남... 찐 비법임 🤫)

간 딱! 맞다? 폼 미쳤다? ㅋ 그럼 쫑쫑 썬 '대파' + '청양고추' 넣고! 1분만 더! '바글바글' 끓여주면...

찐!!! 완성! 와... 이건... 반칙입니다... (시원 칼칼한 냄새... 미쳤다...)

🍚 밥도둑 검거 완료! (밥 말아...)

이건... 참을 수 없죠... '국'이 아닙니다... ㅋ 밥 말아야 함...

뜨끈~한 흰 쌀밥 위에... 방금 끓인 맑은 김치콩나물국... 듬뿍! 올려서... (깍두기... 킹정...)

밥 싹~ 말아서... '아삭한 콩나물' + '새콤한 김치' 싹! 올려서... (말잇못...) ㅋ... 속이 싹... 풀림...

오늘 저녁 뭐 먹을지 고민된다? 무조건 '김치콩나물국'입니다... 이건 진리입니다...


(아, 근데 진짜 궁금한 거...) (님들은... 해장할 때... 저처럼 '빨간' 김치콩나물국파?) (아니면... '하얀' 콩나물국(맑은 거 ㅋ)파?) (여러분의 '최애 해장국' 댓글로 막 공유해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