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도둑 얼큰 찐한 우거지해장국 황금레시피! 식당 맛 100% 비법 공개.
와... 날씨 진짜 폼 미쳤다 ㄷㄷ... 뼈가 시리네요 ㅋ 이렇게 춥고... 왠지 막... '국밥' 땡기지 않아요? 맑은 거 말고... 얼큰~ 칼칼~ 찐~하고... 밥 싹! 말아먹으면... 속이 싹... 풀리는... 그런 거 ㅠ (나... '아재 입맛'인가... ㅋ)
네... 오늘은 '아재 입맛' 아니죠... 이건... '배운 입맛'입니다... '우거지해장국'입니다!
이건... '국'이 아니라 '요리'잖아요 ㅠ 근데... 솔직히... '우거지'라... 쫄리잖아요 ㅋ (나만 그래?) "이거... 집에서 끓이면... 걍... 질긴 거 아냐? ㅠ" "밖에서 사 먹으면... 만 원 걍 넘잖아요 ㅠ 킹받네..."
그래서! 오늘은 제가! 밖에서 파는 것보다 100배! 찐~하고 푸짐하게! 냄새 1도 없이! 끓이는 그 '킥' 싹 다 풀어볼게요! (이거... 끓이는 법 알면... 밖에서 절대 못 사 먹음... ㅋ)
📝 재료 준비! (이게 찐임... 푸짐하게!)
(2-3인분 넉넉하게!)
- (필수) 삶은 우거지 300g (마트 가면 삶은 거 팜! ㅋ 짱 편함)
- (필수) 소고기 (국거리용 양지머리) 200g
- (필수) 콩나물 한 줌 (시원함 담당!)
- 무 1/5개 (이거... 시원함 2 담당... 필수!)
- 대파 1대 (듬뿍!)
-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은 진리...)
- 멸치 다시마 육수 1.5리터 (or 코인 육수 3알... ㅋ 쉿...)
(마법의 양념장)
- 고춧가루 3큰술 (듬뿍!)
- 된장 1큰술 (이게 킥임... 밸런스 싹 잡아줌 쉿...)
- 국간장 2큰술
- 다진 마늘 1.5큰술 (듬뿍!)
- (선택) 고추장 1/2큰술 (텁텁한 거 싫으면 패스!)
- 참기름 1큰술 (or 들기름)
- 후추 톡톡
🍳 킥포인트 1 : 우거지... '껍질' 까기...
자, 딴 건 몰라도 '우거지'는요... '손질'이 90%입니다. ㅋ (진짜임...)
마트에서 '삶은 우거지' 샀죠? ...님... 그거... 그냥 넣으면... 걍... 고무줄 됨... ㅋ (경험담... ㅠㅠ)
(여기서 진짜 중요!!!) '줄기' 부분... '껍질' (투명한 막) 싹! 까야 함... (이게 찐 노동... ㅠ... 근데 이거 안 하면... 님... 망함...) 껍질 싹! 까고 -> 물기 쫙! 짜고 -> 먹기 좋게 4~5cm로 싹둑!
🍳 킥포인트 2 : '우거지 밑간'이 90%임!
자, 껍질 깠죠? 폼 미쳤다... 이제... '찐 비법' 들어갑니다.
볼에... 손질한 우거지 싹! 넣고!
(여기서 킥!) 아까 적어둔 '마법의 양념장 재료' (된장 1, 고춧가루 3, 국간장 2, 다진 마늘 1.5...) 싹 다! 들이부으세요!
조물조물... '바락바락'!!! '빨간 맛' 싹! 배도록! (우거지... 숨... 싹 죽여버리셈... ㅋ) 10분만 재워두세요! (이래야... 밖에서 파는 그 맛... ㅋ RGRG?)
🔥 끓이기! (인내의 시간...)
자, 90% 끝났습니다. (이제... 인내심의 영역... ㅋ)
- 뚝배기(or 냄비) 준비! (중불 ON)
- '참기름 1스푼' 싹~ 둘러주세요.
- '소고기'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 고기 겉면이 하얘지면? -> 나박 썬 '무' 넣고 볶기!
-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한 3~5분?) 볶아! 볶아!
- 무가 투명해지면? -> 아까 재워둔 '우거지' 싹 다 투하!
- 1~2분만 '같이' 볶아주세요! (냄새 폼 미쳤다...)
- 준비한 '멸치육수' 1.5리터를 콸K콸! 붓고!
- 센 불 ON!
-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 (긴급) 거품... 싹!!! 걷어내세요! (이래야 맑음...)
-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 덮고! ⏰
- '최소 20분!' 푹... 끓여주세요... (이래야... 우거지가... '흐물흐물~'해지고 국물이 찐~하게 우러남...)
💖 마무리! (콩나물 투하!)
자, 20분 푹~ 끓였죠? 국물 맛... 폼 미쳤다... 우거지... 걍... 녹는다... 싶을 때!
'콩나물' 한 줌 투하! (콩나물 넣고... 뚜껑 닫으면... 콩 비린내... RGRG? ㅋ) 뚜껑 열고! 5분만 더! ⏰ (콩나물 숨 죽을 때까지!)
간을 보세요... 🥄 "어? 좀 싱거운데?" -> '소금' 톡톡! (국간장 X, 국물 탁해짐 ㅠ)
간 딱! 맞다? 그럼 쫑쫑 썬 '대파' + '청양고추' + '후추 톡톡' 넣고! 1분만 더! '바글바글' 끓여주면...
찐!!! 완성! 와... 이건... 반칙입니다...
🍚 밥도둑 검거 완료!
이건... 참을 수 없죠... '국'이 아닙니다... '국밥'입니다... ㅋ '끓이면서' 먹어야 제맛...
뜨끈~한 흰 쌀밥 위에... 푹 익은 '우거지' + '고기' 한 점 + '콩나물'... (깍두기... 킹정...)
국물... 폼 미쳤다... 얼큰~하고... 찐~하고... 시원~한... 혼자 다 해요 ㅠ
오늘 저녁 뭐 먹을지 고민된다? 무조건 '우거지해장국'입니다... 이건 진리입니다...
(아, 근데 진짜 궁금한 거...) (님들은... 해장할 때... 저처럼 '우거지'파?) (아니면... '콩나물'파? '선지'파? ㅋ) (여러분의 '최애 해장국' 댓글로 막 공유해 주기!)
'레시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밥도둑 '소갈비탕'황금레시피 밖에서 사 먹지 마세요 (초간단 냄새 잡는 꿀팁) (0) | 2025.11.16 |
|---|---|
| 닭개장 맛있게 끓이는 황금레시피, 이것 미리 밑간해두면 맛집맛 100%재현 (0) | 2025.11.16 |
| '뼈해장국(감자탕)' 밖에서 사 먹지 마세요! 황금레시피 with 초간단 냄새 잡는 꿀팁 (0) | 2025.11.16 |
| 북엇국 황금레시피, 10분 만에 '뽀얀 국물' 내는 비법 (비린내 1도 없음) (0) | 2025.11.16 |
| 감자계란국 황금레시피, 10분 완성 (몽글몽글 계란 '이때' 넣으세요) (0) | 2025.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