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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알탕 황금레시피, 비린내 1도 없이 시원칼칼하게 끓이는 법, 뚜껑은 '이때' 열어야 비린내 안 나요!

by 까올희 2025. 11. 12.

알고니탕 맛있게 끓이기
알탕 황금레시피

밥도둑 '알탕' 15분 완성 레시피 (비린내 잡는 '이것' 반 스푼!)

 

여러분! 하이요!

와... 날씨 진짜 폼 미쳤다 ㄷㄷ... 뼈가 시리네요 ㅋ 이렇게 춥고... 왠지 막... '아재' 소리 들어도 할 말 없는... 그런 국물 땡기는 날 없어요? ㅋ

맑은 거 말고... 얼큰~ 칼칼~ 찐~한 거! 입안에서 톡톡! 터지고! 꼬들꼬들! 난리 나는 거! 캬... 이건 뭐... 밥도둑이자 소주 도둑... ㅋ

네... 오늘은 '알탕'입니다. 솔직히 이거... 밖에서 사 먹으면... 2만원 걍 넘잖아요 ㅠ (무슨... 알 몇 개 들어있지도 않으면서... 킹받네...)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알이랑 곤이 싹 다 때려 넣고 ㅋ 밖에서 파는 것보다 100배! 시원~ 칼칼~하게 끓이는 비법! 싹 다 풀어볼게요!

이거... 밥 한 공기 미리 퍼놔야 함... 경고했음...

📝 재료 준비! (이게 찐임)

(2인분 넉넉하게!)

  • 알, 곤이 (한 팩 300g 정도? 요즘 마트 가면 섞어서 팜 ㅋ)
  • 무 1/5개 (이거... 주인공입니다. 시원함 담당!)
  • 콩나물 한 줌 (시원함 + 아삭함 담당 2!)
  • 쑥갓 한 줌 (이거 빠지면... 알탕 아님... 폼생폼사 RGRG?)
  • (선택) 두부 1/2모 (전 찌개용 부들부들한 걸로!)
  • 양파 1/2개
  • 대파 1대 (넉넉하게!)
  •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칼칼함 + 비주얼!)
  • 멸치 다시마 육수 1리터 (or 쌀뜨물. 맹물은 쫌... ㅠ)

(비린내 킬러 & 양념 재료)

  • 고춧가루 3큰술 (칼칼하게!)
  • 국간장 2큰술
  • 다진 마늘 1.5큰술 (듬뿍!)
  • 다진 생강 1/2티스푼 (이거... 찐 비법임... 필수)
  • 된장 1/2큰술 (비린내 킬러... 쉿)
  • 맛술(미림) 2큰술
  • 소금, 후추 톡톡

🍳 킥포인트 1 : 알, 곤이 비린내 잡기!

자, 딴 건 몰라도 '비린내' 잡는 거! 이것만 알면 오늘 요리 90% 성공입니다. 마트에서 사 온 알, 곤이... 이거 그냥 넣으면... 님 집... 걍... 수산시장 됨 ㅋ... (경험담...)

'소금' 푼 물(or 쌀뜨물)에 5분만 살살~ 흔들어 씻어주세요. 팍팍 씻으면 알 다 터짐 ㅠ... (알에 붙은 검은 막이나 힘줄 같은 거... 그거 떼야 함... 쓴맛 주범임 ㅠ) 물기 싹 빼서 준비!

🍳 킥포인트 2 : 양념장 & 육수 베이스!

양념장은 미리 섞어두면... 폼 미쳤다... ('고춧가루 3, 국간장 2, 마늘 1.5, 생강 1/2t, 된장 1/2t, 맛술 2') 싹 다 섞어서 '미리' 불려두세요! (색감 + 맛이 달라짐...)

"엥? 된장이요?" 하는 분들! 속는 셈 치고 넣어보세요. 국물의 깊이가... 그냥... 미쳤습니다. 비린내 싹 잡아줌!

자, 이제 뚝배기(or 냄비)에 멸치육수(or 쌀뜨물) 1리터 붓고! 제일 단단한 '무' 나박 썰어서 냅다 투하!

🔥 비린내 안 나게 끓이는 타이밍! (제일 중요)

무 넣은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센 불!)

(여기서 진짜 중요!!!) 미리 섞어둔 '양념장' 싹! 다! 풀고! 국물이 다시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오늘의 주인공 '알'이랑 '곤이' 투하!

(긴급) 이때! '뚜껑'을 무조건 '열고' 끓여주세요! (5분간!)

이래야 알코올(맛술)이랑 비린내가 싹!!! 날아갑니다. 이거 안 하면... 님... 망함... ㅋ (경험담...)

💖 마무리! (시원함 추가 & 폼생폼사)

센 불로 5분! 뚜껑 열고 끓였죠? 그럼 '중불'로 줄이고~ (거품 뜨는 거... 살살 걷어주면... 폼 미쳤다... ㅋ)

'콩나물' 한 줌 + 썰어둔 '두부', '양파' (있으면) 투하!

(콩나물 넣고... 또 뚜껑 닫으면... 콩 비린내 나는 거... RGRG? ㅋ) (이제 뚜껑 걍 열어두세요 ㅋ)

콩나물 숨이 살짝 죽으면?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 싹 다 투하! 한소끔 '바글바글' 끓이면서... 간을 보세요.

"어? 좀 싱거운데?" -> '소금' 톡톡! (국간장 X, 국물 탁해짐 ㅠ) "어? 좀 짠데?" -> 쌀뜨물 쪼끔 더! (유연하게~)

불 끄기 직전! '쑥갓' 폼생폼사로 싹~ 올리고! 후추 톡톡톡! (쑥갓은 잔열로 익히는 거... RGRG?)

찐!!! 완성! 와... 이건... 반칙입니다... (쑥갓 향 + 칼칼한 냄새... 미쳤다...)

🍚 밥도둑 검거 완료!

이건... 참을 수 없죠... 뜨끈~한 흰 쌀밥 위에... 방금 끓인 알탕... 시원~한 국물 싹...

포슬포슬한 '알' 한 덩이 + 꼬들한 '곤이' 한 점... 툭! 올려서... (와사비 간장 싹... 찍어 먹으면... 걍... 천국... ㅋ)

(말잇못...) ㅋ... 이건... '아재 입맛'이 아니라... '배운 입맛'입니다...

오늘 저녁 뭐 먹을지 고민된다? 무조건 '알탕'입니다... 이건 진리입니다...


(아, 근데 진짜 궁금한 거...) (님들은... 알탕에 '알'이 좋아요? '곤이'가 좋아요? ㅋ) (전... 솔직히... '곤이'파... ㅋ... 이 꼬들함 포기 못해 ㅠ) (여러분의 '최애픽' 댓글로 막 공유해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