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린내 1도 없는 밥도둑! 시원 칼칼한 꽃게탕 황금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여러분! 하이요!
와... 오늘 날씨 뭐죠? ㄷㄷ 바람 무슨 일... 이렇게 뼈가 시릴 정도로 추운 날 있잖아요. 이런 날은... 딴 거 필요 없습니다. 무조건... '국물'입니다. ㅋ
근데... 맑고 가벼운 국물 말고... 뭔가 찐~하고! 얼큰~하고! 시원~한! 그런 '끝판왕' 국물이 땡기는 날... (이건... 밥도둑이자 소주 도둑... ㅋ)
네... 오늘은 '꽃게탕'입니다. 이건... '국'이 아니라 '요리'잖아요 ㅠ
근데 이거 집에서 끓이면... "아... 왜 밖에서 파는 그 맛이 안 나지?" 하거나, 최악은 '비린내' 폭발해서... 걍 다 버린 경험... (나만 있어? ㅠㅠ)
오늘은 제가 그 비린내 1도 없이! 식당보다 100배 시원~ 칼칼~한 국물! (진짜 폼 미쳤음 ㅋ) 그 비법 싹 다 풀어볼게요! 이건... 밥 한 공기 미리 퍼놔야 함... 경고했음...
📝 재료 준비! (이게 비법의 전부)
(2인분 넉넉하게!)
- 꽃게 2마리 (당연함. 주인공임)
- 무 1/5개 (이거... 주인공입니다. 시원함 담당!)
- 콩나물 한 줌 (시원함 + 아삭함 담당 2!)
- 쑥갓 한 줌 (이게 화룡점정! 폼생폼사)
- 애호박 1/3개 (달큰함 추가!)
- 양파 1/2개
- 대파 1대 (넉넉하게!)
-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칼칼함 + 비주얼!)
- 멸치 다시마 육수 1리터 (or 쌀뜨물. 맹물은... 웬만하면... ㅠ)
(비린내 킬러 & 양념 재료)
- 고춧가루 3큰술 (칼칼하게!)
- 된장 1/2큰술 (이게 킥임... 밸런스 싹 잡아줌)
- 고추장 1큰술 (색감 + 텁텁하지 않게!)
- 국간장 2큰술
- 다진 마늘 1.5큰술 (듬뿍!)
- 다진 생강 1/2티스푼 (이거... 찐 비법임... 필수)
- 맛술(미림) 2큰술
- 소금, 후추 톡톡
🍳 킥포인트 1 : 꽃게 손질 (비린내 킬!)
자, 딴 건 몰라도 '비린내' 잡는 거! 이것만 알면 오늘 요리 90% 성공입니다. 꽃게... 솔직히 손질하는 거 쫄리잖아요 ㅋ (무서움...)
(여기서 자취생 꿀팁!) 마트에서 손질된 냉동 꽃게 사도 됩니다 ㅋ... 근데 살아있는 놈(?)을 사 왔다?
- 일단 기절시켜야 함... (미안...) -> 냉동실에 15분...
- 제일 중요한 거! '칫솔' 준비! 흐르는 물에 칫솔로 배딱지, 다리 사이... 거품 날 때까지 싹싹 닦아주세요. (이물질... 그게 비린내 주범 1 ㅠㅠ)
- 배딱지 (뾰족한 부분) 떼고, 등딱지 쫙! 벌려주세요. (내장 쏟아지면... 그게 '황장'... 버리지 마세요 ㅠ)
- 등딱지 안쪽 '아가미' (스펀지 같은 거) -> 무조건! 싹! 떼어내세요! (이게 비린내 + 쓴맛 주범 2... 킹갓 중요)
- 몸통에 붙은 입(모래주머니) 떼고, 먹기 좋게 가위로 1/2 or 1/4 등분!
...와... 쓰다 보니 힘드네... ㅋ 걍 손질된 거 삽시다... (농담 ㅋ)
🍳 킥포인트 2 : 양념장 & 육수 베이스!
양념장은 미리 섞어두면... 폼 미쳤다... '고춧가루 3, 된장 1/2, 고추장 1, 국간장 2, 다진 마늘 1.5, 다진 생강 1/2t, 맛술 2' 싹 다 섞어서 '미리' 불려두세요! (색감 + 맛이 달라짐...)
"엥? 된장이요?" 하는 분들! 속는 셈 치고 넣어보세요. 국물의 깊이가... 그냥... 미쳤습니다. 비린내 싹 잡아줌!
자, 이제 뚝배기(or 냄비)에 멸치육수(or 쌀뜨물) 1리터 붓고! 제일 단단한 '무' 나박 썰어서 냅다 투하!
🔥 비린내 안 나게 끓이는 타이밍! (제일 중요)
무 넣은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센 불!)
(여기서 진짜 중요!!!) 미리 섞어둔 '양념장' 싹! 다! 풀고! (양념장 푼 물이 끓어야 함!)
- 썰어둔 '애호박', '양파' 투하! 국물이 다시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오늘의 주인공 '꽃게' 등판! 등딱지(황장 모아둔 거)까지 싹 다 넣고!
(긴급) 이때! '뚜껑'을 무조건 '열고' 끓여주세요! (5분간!)
이래야 알코올(맛술)이랑 비린내가 싹!!! 날아갑니다. 이거 안 하면... 님 집... 걍... 수산시장 됨... (경험담...)
💖 마무리! (시원함 추가 & 폼생폼사)
센 불로 5분! 뚜껑 열고 끓였죠? 그럼 '중불'로 줄이고~ 꽃게 살이 익도록 5~7분 더 끓여줍니다. (거품 뜨는 거... 살살 걷어주면... 폼 미쳤다... ㅋ)
국물이 찐~하게 우러났다? 그럼 '콩나물' 한 줌 +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 싹 다 투하!
(콩나물 넣고... 또 뚜껑 닫으면... 콩 비린내 나는 거... RGRG? ㅋ) (이제 뚜껑 걍 열어두세요 ㅋ)
한소끔 '바글바글' 끓이면서... 간을 보세요 "어? 좀 싱거운데?" -> '소금' 톡톡! (국간장 X, 국물 탁해짐 ㅠ) "어? 좀 짠데?" -> 쌀뜨물 쪼끔 더! (유연하게~)
불 끄기 직전! '쑥갓' 폼생폼사로 싹~ 올리고! 후추 톡톡톡! (쑥갓은 잔열로 익히는 거... RGRG?)
찐!!! 완성! 와... 이건... 반칙입니다... (쑥갓 향 + 칼칼한 냄새... 미쳤다...)
🍚 밥도둑 검거 완료!
이건... 참을 수 없죠... 뜨끈~한 흰 쌀밥 위에... 방금 끓인 꽃게탕... 시원~한 국물 싹...
(님... 제발... 이렇게 드세요...) '게딱지' 하나 딱! 잡고! 그 안에 '황장' + '국물' + '흰 쌀밥' 넣고... 싹싹 비벼서... 한입 가득 넣으면...
(말잇못...) 와... 이건... '배운 입맛'입니다... ㅋ 다리 살 쏙쏙 빼먹는 건... 걍... 디저트임... ㅋ
오늘 저녁 뭐 먹을지 고민된다? 날씨가 쌀쌀해서 찐~한 국물이 땡긴다? 무조건 '꽃게탕'입니다... 이건 진리입니다...
(아, 근데 진짜 궁금한 거...) (님들은... '꽃게탕'파예요? 아니면 '꽃게찜'파예요?) (아니면... "나는 걍... 게맛살이 좋다... ㅋ" 하는 분?) (여러분의 '최애 게 요리' 댓글로 막 공유해 주기!)
'레시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밥 두 공기 순삭! 10분 완성 콩비지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 (묵은지 꿀팁) (0) | 2025.11.12 |
|---|---|
| 알탕 황금레시피, 비린내 1도 없이 시원칼칼하게 끓이는 법, 뚜껑은 '이때' 열어야 비린내 안 나요! (0) | 2025.11.12 |
| 돼지고기 감자짜글이 황금레시피, 밥 2공기 순삭 보장 (백반집 비법) (0) | 2025.11.12 |
| 밥도둑 '동태찌개' 15분 완성 레시피 (비린내 잡는 '이것' 반 스푼!) 뚜껑은 '이때' 열어야 비린내 안 나요! (0) | 2025.11.12 |
| 애호박 고추장찌개 황금레시피, 밥도둑 '이것' 넣고 끓이세요 (백반집 비법) (0) | 2025.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