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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설렁탕 황금레시피, 집에서 냄새 1도 없이 대박맛집맛 내는 법 (3시간 컷)

by 까올희 2025. 11. 16.

설랑탕 맛집 비법
설렁탕 맛있게 끓이기

냄새 1도 없는 밥도둑! 3시간 완성 뽀얀 국물 설렁탕 황금레시피.

 

여러분. 하이요!

와... 님들... ㅋ... '국밥'의 계절... RGRG? 날씨... 뼈가 시리네요... ㅋ 이런 날... '국밥' 한 그릇... 걍... '보약'이잖아요 ㅠ

근데... '국밥'의... '끝판왕'... 맑고... 찐~하고... 꼬수운... '설렁탕' 님... 이거... 24시간 끓이기... 님... 걍... 망함... ㅋ (우리 집... 가스비... RGRG? ㅋ)

그래서! 오늘은 제가! 밖에서 파는 것보다 100배! 찐~하고 푸짐하게! '집에서 3시간 컷' ㅋ '가스비 아끼는' ㅋ '뽀~얀' 설렁탕... 냄새 1도 없이! 끓이는 그 '킥' 싹 다 풀어볼게요!

📝 재료 준비! (이게 찐임... 푸짐하게!)

(2-3인분 넉넉하게!)

  • (필수) 사골 1kg (마트 가면 팩으로 팜! ㅋ)
  • (필수) 소고기 (양지머리 or 사태) 400g
  • (국물용) 무 1/4개 (큼직하게!), 양파 1개 (껍질째... 폼 미쳤다...)
  • (국물용) 대파 2대 (흰 부분), 통마늘 10알
  • (필수) 소면 한 줌 (필수!!!)
  • (고명용) 대파 1대 (초록 부분... 팍팍!)
  • (간 맞출 용) 소금, 후추 톡톡
  • (핏물 빼기용) 맛술 2큰술

🍳 킥포인트 1 : 핏물 빼기... (이게 90%임)

자, 딴 건 몰라도 '설렁탕'은요... '핏물'이 90%입니다. ㅋ (진짜임...)

(여기서 진짜 중요!!!) '사골' + '소고기'... '찬물'에 냅다 담그세요! '최소 2시간!' (님... 걍... 맘 편하게 '3~4시간' 담그는 거 ㅊㅊ...) 중간에... '물 2번' 갈아주는 센스! RGRG? (이 핏물이... 냄새 1등 주범임... ㅠ)

🍳 킥포인트 2 : 초벌 삶기! (냄새 확인사살)

핏물 싹 뺐죠? 그럼 '확인사살' ㅋ 들어가야 함...

  1. 냄비에 물 넉넉~하게 받고!
  2. (냄새 잡는 1차 삶기용) 맛술 2 싹! 넣고!
  3. 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4. 핏물 뺀 '사골' + '소고기' 투하!
  5. 딱! '10분'만! (센 불로!) 끓여주세요!

(긴급) 님... 지금... '거품'... '불순물' ㄷㄷ... 뜨는 거 보임? ㅠ 그거... 싹!!! 버려야 함... '물 싹 다' 버리고! '뼈' + '고기'... 흐르는 찬물에 '하나하나'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뼈에 붙은 검은 찌꺼기... 그거 싹!) '냄비'도... 싹! 닦아주세요! (이래야 냄새 1도 없음... 찐임...)

🔥 킥포인트 3 : '3시간 컷' 찐 끓이기! (인내...)

자, 90% 끝났습니다. (이제... 인내심의 영역... ㅋ)

  1. 그 '깨끗한 냄비'에... '깨끗한 뼈' + '깨끗한 고기' 넣고!
  2. (육수 내는 2차 삶기용) '무' (덩어리째!), 양파 (껍질째!), 대파 (흰 부분), 통마늘 넣고!
  3. '물' 3리터 (넉넉하게!) 붓고!
  4. '센 불' ON! 끓어오르면?
  5. (긴급) 거품... 또 뜨면... 싹!!! 걷어내세요! (이래야 맑음...)
  6.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 덮고!
  7. '1시간 30분' ⏰... 푹... 끓여주세요...

...1시간 30분 뒤... (국물 뽀~얘진 거... 폼 미쳤다...)

  1. '소고기' + '육수 낸 채소' 싹! 건져내세요! (채소 ㅂㅂ...)
  2. '고기'는... 한 김 식혀서... '손'으로 쫙쫙!!! 찢어야... 폼 남... RGRG? ㅋ
  3. '뼈'만... 냄비에 두고... '1시간 30분 더!' ⏰ (총 3시간... ㅋ)

💖 마무리! (기름 싹! 간 싹!)

자, 3시간... 폼 미쳤다... 국물 뽀~얘진 거... 킹정?

  1. (여기서 킥 1!) 국물 위에 '기름'... ㄷㄷ... 뜬 거 보임? 국자로... 싹!!! 걷어내세요! (이래야 '맑고 찐한' 그 맛... 폼 미쳤다...)
  2. '소면'... 따로! 쫄깃하게! 삶아서... 찬물에 싹! 헹궈놓기! (국물에... 걍... 넣으면... 님... '밀가루죽' 됨... ㅋ)

🍚 밥도둑 검거 완료! (간은 테이블에서!)

이건... 참을 수 없죠... '국'이 아닙니다... '보약'입니다... ㅋ

뚝배기에... '소면' 싹! 깔고! '찢어둔 고기' 듬뿍! '뽀~얀 육수' 싹! 붓고! '바글바글' 끓이면...

(여기서 킥 2!) '간'은... 지금... 안 함! ㅋ '소금' + '후추'는... 먹기 직전에! '개인 그릇'에! (이게... '찐' 맛집 비법임... ㅋ)

쫑쫑 썬 '대파' (초록 부분)... 걍... '산더미'처럼... 팍팍! (깍두기... 킹정...)

뜨끈~한 흰 쌀밥 싹! 말아서... '깍두기 국물'... 한 스푼... RGRG? ㅋ (말잇못...) ㅋ...

오늘 저녁 뭐 먹을지 고민된다? 무조건 '설렁탕'입니다... 이건 진리입니다...


(아, 근데 진짜 궁금한 거...) (님들은... 설렁탕에 '깍두기 국물'... '넣먹'파?) (아니면 저처럼... '맑게' 먹다가... 마지막에 '킥'으로 넣는 파? ㅋ) (여러분의 '최애 설렁탕 픽' 댓글로 막 공유해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