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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시래기국 황금레시피, 100배 구수한 '이것' 넣고 끓이세요 (들깨 꿀팁)

by 까올희 2025. 11. 16.

시레기국 황금레시피
씨래기국 황금레시피

밥도둑 찐한 시래기국 황금레시피! 질기지 않고 100배 구수한 비법 공개.

 

여러분. 하이요!

와... 님들... ㅋ... 어제... '기름칠' 싹... 했더니... 오늘... 왠지... 속이... '니글니글'... ㅋ (나만 그래?)

이런 날... 왠지... 자극적인 '빨간 국물' 말고... 속이... 싹... '리셋'되는... '클린'한 거 땡기지 않아요? ㅠ

'할매 입맛' 아니죠... 이건... '배운 입맛'입니다... ㅋ '구수함' + '시원함' + '섬유질' ㅋ 이 3박자... 폼 미쳤다...

네... 오늘은 '시래기국'입니다! (이건... 걍... 밥도둑이자... '보약'임...)

근데... 솔직히... '시래기'... 쫄리잖아요 ㅋ (나만 그래?) "이거... 집에서 끓이면... 걍... 고무줄 아냐? ㅠ" "밖에서 사 먹으면... 만 원 걍 넘잖아요 ㅠ 킹받네..."

그래서! 오늘은 제가! 밖에서 파는 것보다 100배! 찐~하고 구수~한! '질기지 않고' 100% '부들부들' 끓이는 그 '킥' 싹 다 풀어볼게요!

📝 재료 준비! (이게 찐임... 딴 거 필요 없음 ㅋ)

(2-3인분 넉넉하게!)

  • (필수) 삶은 시래기 300g (마트 가면 삶은 거 팜! ㅋ 짱 편함)
  • (필수) 멸치 다시마 육수 1.5리터 (or 코인 육수 3알... ㅋ 쉿...)
  • (킥 1) 쌀뜨물 (육수 대신... 걍... 1.5리터 싹... 꼬수움 폼 미쳤다...)
  • (필수) 된장 1큰술 (듬뿍!)
  • (선택) 고춧가루 1/2큰술 (칼칼함... 킥... ㅋ)
  • 대파 1대 (듬뿍!)
  • 다진 마늘 1큰술 (듬뿍!)

(마법의 양념 재료 = 이게 킥 2!)

  • 국간장 1큰술
  • 들기름 2큰술 (or 참기름. 근데 시래기엔 '들기름'이 킥임 ㅋ)
  • (선택) 들깨가루 2큰술 (꼬수움... 걍... 폭발...)

🍳 킥포인트 1 : 시래기... '껍질' 까기... (이게 90%임)

자, 딴 건 몰라도 '시래기국'은요... '손질'이 90%입니다. ㅋ (진짜임...)

마트에서 '삶은 시래기' 샀죠? ...님... 그거... 그냥 넣으면... 걍... 고무줄 됨... ㅋ (경험담... ㅠㅠ)

(여기서 진짜 중요!!!) '줄기' 부분... '껍질' (투명한 막) 싹! 까야 함... (이게 찐 노동... ㅠ... 근데 이거 안 하면... 님... 망함...) 껍질 싹! 까고 -> 물기 쫙! 짜고 -> 먹기 좋게 4~5cm로 싹둑!

🍳 킥포인트 2 : '시래기 밑간'이 90%임! (찐 비법)

자, 껍질 깠죠? 폼 미쳤다... 이제... '찐 비법' 들어갑니다.

볼에... 손질한 시래기 싹! 넣고!

(여기서 킥!) 아까 적어둔 '마법의 양념 재료' (된장 1, 고춧가루 1/2, 국간장 1, 다진 마늘 1, 들기름 2...) 싹 다! 들이부으세요!

조물조물... '바락바락'!!! '빨간 맛' 싹! 배도록! (시래기... 숨... 싹 죽여버리셈... ㅋ) 10분만 재워두세요! (이래야... 밖에서 파는 그 맛... ㅋ RGRG?)

🔥 끓이기! (인내의 시간...)

자, 90% 끝났습니다. (이제... 인내심의 영역... ㅋ)

  1. 뚝배기(or 냄비) 준비! (중불 ON)
  2. (킥 1) 쌀뜨물 (or 멸치육수) 1.5리터를 콸K콸! 붓고!
  3. 센 불 ON!
  4.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5. (여기서 킥 3!) 아까 재워둔 '양념+시래기' 싹 다 투하!
  6.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 덮고!
  7. '최소 20분!' ⏰ 푹... 끓여주세요... (이래야... 시래기가... '흐물흐물~'해지고 국물이 찐~하게 우러남...)

💖 마무리! (들깨 팍팍!)

자, 20분 푹~ 끓였죠? 국물 맛... 폼 미쳤다... 시래기... 걍... 녹는다... 싶을 때!

  1. (선택) '들깨가루' 2큰술 싹! 풀고! (국물... 걍... '꼬수움' 폭발...)
  2. 간을 보세요... "어? 좀 싱거운데?" -> '소금' 톡톡! (국간장 X, 국물 탁해짐 ㅠ)

간 딱! 맞다? 그럼 쫑쫑 썬 '대파' + (남은) '다진 마늘' 싹! 넣고! 1분만 더! '바글바글' 끓여주면...

찐!!! 완성! 와... 이건... 반칙입니다...

🍚 밥도둑 검거 완료!

이건... 참을 수 없죠... '국'이 아닙니다... '국밥'입니다... ㅋ '밥 말아야' 제맛...

뜨끈~한 흰 쌀밥 위에... 푹 익은 '시래기' 듬뿍... (깍두기... 킹정...)

국물... 폼 미쳤다... 구수~하고... 찐~하고... 시원~한... 혼자 다 해요 ㅠ

오늘 저녁 뭐 먹을지 고민된다? 속 '리셋'하고 싶다? ㅋ 무조건 '시래기국'입니다... 이건 진리입니다...